IT 뉴스/소식
| 코원 PMP 날씨 추우면 작동 안된다 |
| 'Q5' 영하로 떨어지면 오작동…'리콜' 의견 대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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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코원시스템(이하 코원)이 체면을 단단히 구겼다.
영하의 기온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자사 일부 PMP제품이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업체 측은 오작동 개연성을 인정하면서도 이 같은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사전 고지했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잠재적 피해군을 감안했을 때 코원 측은 ‘리콜’로 연결되는 최악의 상황을 배제 할 수 없게 됐다. ◆ 영상 0~50도 사이에서만 정상 작동(?) 제보에 따르면 신모씨는 지난 2007년 코원의 PMP ‘Q5’를 구입했다. 동영상 및 음악 재생은 물론 차량자동항법장치(내비게이션)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제품이라 신씨는 주로 자가용에 장착해 사용했다. 평소에는 이상 없이 작동하던 제품이 겨울철만 되면 종종 오작동을 일으켜 신씨는 업체 측에 수리를 의뢰했다. 서비스센터 측은 제품의 하드디스크가 고장 났다며 수리비 명목으로 13만원을 요구했다. 신씨를 황당하게 만든 것은 제품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주변기온을 영상(0~50℃)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센터 측의 설명이었다.
http://www.consumertimes.net/news/article.html?no=24374 ------------------------------------------------------------------------------------
겨울철 PMP나 네비는 다 그런가요... 스키장가서 휴대폰 전원이 안들어는건 경험해본적은 있는데.... 다시 따뜻한데로 오면 정상 작동하고....
추운데 놨다고 수리비 13만원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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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3만원이 누구 이름도 아니고~~ 당연 리콜해야될듯 싶네요~~ ㅡㅡ;
그럼 겨울에는 아에 돌리지 마란 소리인가?... ㅡㅡ
저건 사기입니다.
하드디스크는 대기업 제품 납품받아 사용하는데 영하에서 작동하는건 테스트 후에 만들어집니다.
예로 저는 Sony UMPC UX490N , 380n을 영하 25도에서까지 사용해봤습니다.
추우면 Li-ion 특성상 배터리 문제를 제외하고는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타사는 모르겠지만 빌립 제품은 스키장가서 영하 15도에 들고 다녀도 끄덕 없이 돌아 갑니다. 현재 x2 아직까지 보유중입니다.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이건 음모론이군요..
코원이 계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칩셋을 자사가 직접 제작하면 모를까.. 전원부부터 메인칩셋까지 전부 수입인데요 뭐..
다른 기기랑 똑같습니다.
부품이 0~80도 이정도에 동작하는게 있고 -20~125도 이정도에서 동작하는게 있고
-40도~160도 이정도에 동작하는게 있습니다.
실제로 0도 이상에서 동작하는 부품을 쓰면 영하권에서는 동작이 멈추지요~
수입이고 똑같은 모델이라도 세부모델에 따라 동작온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때문에 A/S비용을 고지했다면 코원측은 HDD가 버티는 온도가 얼마인지 알려주고 정말 온도때문에 고장난 것인지 밝혀줘야 할 것 같네요~
전 빌립 X5 AIO 쓰는데 겨울철에 날씨가 추우면 아래 로딩바 지나가고 나서 정상 부팅안됨.... 전원 안꺼짐..리셋이나 빳데리 빼야됨..그래서 수리 맡겼더니 1년지났는데 무상으로 하드디스크 교체.. 잠깐 안그러다가 다시 발생..ㅠㅠ 그냥씁니다. 원래 그러려니 하고요.ㅎ





















바람앙마









수리비 13만원좀 어이없는 경우이지만.. 비단 코원PMP만의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사실 터치폰들도 영하의 경우 감압터치가 먹지를 않거나 오작동 하는경우는 상당히 많기 때문에..
(올겨울이 유난히 추워서 그런일이 많았내요.)
제 빌립 X5도 영하 18도(홍천 산골로 놀러갔을때의 온도)에서는 좀 버벅대면서 오작동 하는 경우가 많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