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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캐나다로 돌아오기 직전(?)에
강남센터에서 화이트로 옷갈아입은 스구 입니다 ^^

 

이전엔 티타늄을 썼었는데,
케갈이 하니 정말 같은 제품인가.. 싶을정도로
체감상 차이가 은근히 많이 느껴지네요;;;;

 

깔끔하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게
4만4천원이 전혀 아깝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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