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계속 모든 분들이 아이스테이션 에이에스 안좋다고 하길래
전 공짜로 매번 고쳐서(한번 빼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지난 번 충전 안되는 증상때는 DC JACK 납땜해서 보내주더니
이번에는 똑같은 증상인데도 뭐 고치려면 18만원이나 내라던가요....
V5로 갈아타야 될꺼 같은데 H.264 1080p이런거 쌩쌩 잘 돌아가나요?
MPEG 같은 것도 구간이동 되는지 좀 가르켜주세요~
본인의 과실인지 아닌지...
무상기간인지 아닌지도 없고...
글쓴이는 동일한 증상이라지만...
실제로 제품자체에는 다른 문제가 더 있었던거겠죠.
DC JACK 납땜해서 보내는데 18만원이란거 자체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얘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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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짜로 매번 고쳐서(한번 빼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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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본인의 과실유무와 수리기사가 얘기해준 수리내용에 대한 설명은 전혀없고...
무상으로 A/S 받을때는 괜찮은 회사고,
유상으로 A/S 받을때는 아닌 회사라는 논리가 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올해 나온다고 하는데 언제나올지 모를 빌립의 HD5 는 1080p 까지 돌아간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현재 나온건 720p돌리는 것 중에서는 V5가 가장 나을거에요.
현재 가장 좋은 성능은 T9 입니다.
근데 막 해상도로 까이네요.
펌웨어로 MKV 개선 되었습니다. (직접 보지는 못했네요.)
고고아들님 보시면 이상하시게 아스쪽으로 기우시는듯한;;;
t9도 어차피 1080p못돌립니다....
그냥 반응속도만 빠를뿐이죠
v5 구매할 그돈으로 넷북사라는 답변는 좀그렇네요;;;
저분이 t9구매하신다면 안말리실듯한....
무상수리기간이면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이상 공짜로 a/s해주죠..
그 무상수리기간 1년이 지나면 유상수리입니다... 어느기업이건 다 마찬가지죠..
이건 머.. 아스a/s문제라기 보단 님이 더 이상하신듯.....
ㅋㅋ 동영상 기기에서 화질로 까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내꺼 mp3다 좋은데.. 음질하나 안좋은거.. 그걸로 까네요.."
이말이랑 똑같은 소리지..
글쓴이 // 신품 구입하실거면 잘 알아보고 사세요..ㅋ 여기뿐만아니라 시코, 디씨등에 질문해보세요..
V5랑 T9중에 T9추천하는 사람은 이 글에 댓글단 2명밖에 없을듯..
해상도는 저분이 먼저 꺼내셧습니다.
그래서 덧글이 왕창 달린거구요.
저는 아스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코원기기와 아스기기를 써본결과. 아스 기술력이 더 좋다는걸 느꼇고.
Q5와 NF2 를 비교하였습니다.
지금 IAUDIO9 를 쓰고 있는데.. 디지털 프라이드는 집어 치우고.. 가죽케이스 문제에.. 충전 문제에...
참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그리고 위의 현상이 저에게만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괜히 아스아스 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MP3는 IRIVER 고. PMP는 아스 입니다. 코원은 그냥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이9 괜히 삿다는 생각만 들게 만드는.. 코원 입니다. 음질 좋다고 해서 삿는데.. 음질은 좋으나..
부가 완성도가 떨어지고.. 코원 미디어 센터 성능도 구리고..
이 글 안에서 해상도를 누가 먼저 꺼냈는지 보세요.
저번 글에서 말구요.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해상도 얘기 꺼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되게 됩니다.
'고고아들' 님께서 괜히 아스 얘기 하는게 아니지만 상대방 역시 괜히 '코원' 얘기 하는게 아닐겁니다.
또한 MP3 = 아이리버 / PMP는 = 아이스테이션 이라는 생각은 '고고아들' 님의 생각이지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초창기에는 MP3 = 아이리버 / 사후 지원이나 A/S는 완전 짜증났지만 그래도 PMP는 아이스테이션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허나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 있습니다.
지금 '고고아들' 님의 논리대로 기기를 추천하자면 무조건 적인 찬양과 비판이라고 받아드려야 되는 발언입니다.
T9에 대해 제대로 써보셨는지, V5에 대해 제대로 써보시고 추천하는게 아니니까요.
I9을 써봤는데 기기 완성도가 떨어진다.
코원꺼 별로다
이런 논리가 되니까요.
Q5와 NF 써봤는데 NF가 기술적으로 더뛰어나네?
역시 기술력은 아스니까 PMP는 아이스테이션이 최고구나.
이런 논리로 보여진다는 것이죠.
제 의도를 제대로 이해 못하셨네요.
그게 아니라 T9과 V5를 제대로 써보셨습니까?
Q5와 I9을 써보셨지 T9과 V5를 써보신게 아니잖아요?
'고고아들' 님께서 써보신 아이스테이션의 기기와 코원의 기기가 무엇이 있으신지요?
이전에 나왔던 기기가 좋다고 해서 새롭게 나오는 기기까지 좋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저 역시 해상도의 문제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헌데 제가 해상도 얘기를 한건 이겁니다.
'고고아들' 님께서 해당 글에 덧글 다신거 보시면 위쪽에 '근데 막 해상도로 까이네요.' 라고 먼저 해상도 부분을 얘기를 하셨죠?
글쓴분은 하지 않구요.
글쓴분은 하지 않았더라도 '고고아들' 님께서 현재의 글에 해상도 부분을 얘기하셨고 그 덧글을 본 사람이라면 해상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올수도 있다라는 것 뿐입니다.
참고로 전 '고고아들' 님이 말하신 그 기기들 모두 다 써봤습니다.
써봤으며 애당초 저는 어느 회사의 기기가 좋다. 아니 어느 기기가 더 좋다 이 글에서는 언급 자체도 안했습니다.
(더욱이 어느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 좋다 이런 쪽으로 얘기한 것도 아니구요...)
초점을 잘못 잡고 의도를 빗나가게 해석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도 T3 쓸때 케이스갈이 7~8만원 나와서 V5로 갈아탔죠...(그때당시 경쟁기종 O2 케이스갈이가 약 3만 5천원이라고 했었음...;;)
A/S나쁜건 잘 모르겠지만 비용은 너무 비싸요
제가 개인적으로 V5,T9 사용해 봤지만...
V5의 화면에 익숙해지자 T9로 동영상은 도저히까진 아니지만 보기 힘들더군요.
첨부터 T9로 봤다면 문제 없었을텐데...(애니 볼때 도트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포터블기기에서 해상도 조금 차이나 봐야 작은액정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겠나 했습니다만.
평범한 제눈으로도 확실한 차이를 느끼겠더군요.
V5터치감이 별로여서 T9로 기변 할까 하다가...바로 포기하고 걍 V5 계속 쓰는中...
어차피 휴대하면서 동영상 볼려고 산거니...뭐
저도 솔직히 1080p는 미니기기에선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뭐 기능으로는 충분히 돌릴 수 있는 칩셋이 나왔지만..
문제는 파일용량크기죠..
솔직히 하드디스크에 1080p영상 저장하기도 조금 버겁거든요..
블루레이 라이터기 사서 저장하기는 하지만 이건 노가다도 아니고..
최소 영화파일로 10기가 이상인데..
미니기기에는 너무 부담되는 용량아닐까요?
옮기는데도 오래 걸릴겁니다..
뭐 나중에 하드용량도 고용량화되고 USB3.0나오면 모르겠죠..
그런데 아스와 코원의 분쟁으로 토론이 이루어 지는듯.
A/S관련 게시물만 나오면 바로 아스 깝니다.
솔직히 아스도 무상 A/S가 2년이고
교환이 3개월입니다.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내키는 대로 막까는 사람 참 많습니다.
그러게요.
A/S 처리 받은 것과 V5 어떻냐는 글인데 몇몇 덧글들로 인해 이리 흘러가네요.
아스도 A/S를 개선한다고 하고 있지만 옛날에 해왔던 행동이 있으니, 그걸 겪어본 사람들은 타인이 피해 보지 말라는 차원에서라도 그 회사의 기기를 말리는 것이겠죠.
저야 아스 A/S를 받아봤어도 전체 리콜 한번 받아본거고 USB덮개 찍힌 자국 있는걸로 바꿔준거 말고는 크게 악감정은 없지만 펌웨어 부분에 있어 소비자를 기만한 아스의 행태를 직접 겪어 봐서 인식이 크게 바뀌지는 않네요.
기기의 기능과 동영상 구동 능력 등을 보고 T9, V5 특징 들어가며 추천은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제 아디 검색해보면 몇년동안 무슨 기기를 썼는지 확인이 될듯..
전 써보고 아스 깝니다.
안써보고 아스찬양하는 사람들은 머지?? ㅋ
님은 완전히 초딩이시군요.. 성인은 아니신듯...
어떤 제품을 쓰고 느끼는 만족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무슨 로봇트입니까??? 사용후기 만족감이 똑 같을 수 없죠..
어떤 사람은 아스제품에서 만족할 수 있는거고 또 어떤이는 코원을... 또 어떤이는 빌립을...
그런데 중요한건 성인이라면... 자기와 다른 남들 의견에 존중해주고.. 그럴 수 있다라고 인정하는겁니다... 초딩들 수준에선 지 의견만 맞다고 우기는거구요...
님은 완전히 초딩입니다... 님이 아스제품에서 불만족을 느꼈다고 해서 다른사람모두 불만족했을거라고 생각하는저 자체가 초딩스러운 유아적인 발상이라는겁니다...
저 같은 경우만 해도 m43을 3년간 잔고장한번 없이 사용했습니다... a./s 센터는 가보지도 않아서 아스a/s가 어떤지도 모릅니다..
현재까지 아스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를 보면..
님보다는 제가 더 객관적으로 보는것 같군요.. 아닌가요??
그리고..
전 V5 추천할때.. 해상도,액정크기,배터리,AS 및 펌웨어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 를 토대로 추천합니다..
근데.. 소위 "요즘 갑자기 많이 보이는 몇몇분들"께서 T9를 추천할때는 어떤 기준으로 추천을 하시는지??
제가 수차례에 걸쳐서 "T9가 V5보다 낫다고 추천하는 근거가 무엇이냐??" 라고 몇번을 물어봐도..
그 "몇몇분들"께서는 아무도 대답을 못하시네요..
그냥 초딩이니.. 알바니.. 이런소리만 하고 있을뿐이지..
오늘 V5 수령했으니.. 써보고 또 말씀드리죠..
참고로.. V5 결재하고 수령하는데 1주일 넘게 걸리네요.. 시중에 물량이 없을 정도로 V5가 팔려 나가는데..
몇몇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T9는 어떤지?? 객관적인 평가가 T9가 좋다면 있을수 없는 일이겠네요..































v5는 칩셋성능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Tcc8900 이 달려야 할텐데..
720p 까지는 무난하게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