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피리뷰
- 펨피 자체 제작, 컨텐츠 제휴 리뷰 게시판입니다
2009.09.22 16:26:12
PM10의 단점들을 대부분 보강하고 나온 제품이군요...
PM10은....거의 베타테스트겸 나온 제품 같네요. UI도 좀 더 꽉차보이게 바꾼것도 괜찮고..
볼륨업,다운(이거 정말 필요했는데)버튼이 달려 나온것과 24핀으로 충전이 된다는게....가장 맘에 듭니다.
나머지는 PM10과 거의 똑같으니...!!
그래도 뭔가 안타깝군요...PM10은 버리는 기기 같은 느낌이 들어요ㅣ;;
PM10은....거의 베타테스트겸 나온 제품 같네요. UI도 좀 더 꽉차보이게 바꾼것도 괜찮고..
볼륨업,다운(이거 정말 필요했는데)버튼이 달려 나온것과 24핀으로 충전이 된다는게....가장 맘에 듭니다.
나머지는 PM10과 거의 똑같으니...!!
그래도 뭔가 안타깝군요...PM10은 버리는 기기 같은 느낌이 들어요ㅣ;;
2009.09.22 17:16:44
샤프는 SP600, SP700, SP710 이후로는 PMP 신제품도 없고, PMP 시장에는 관심없는 듯한데...
기존의 전자사전 기술력과 SP시리즈를 통해 얻은 PMP 기술력을 잘 이용한 것 같군요...
PM10의 후속 모델 개념으로 출시한 것 같은데... 기존의 PM10 유저분들에게는 씁쓸할만 하겠군요..
기존의 전자사전 기술력과 SP시리즈를 통해 얻은 PMP 기술력을 잘 이용한 것 같군요...
PM10의 후속 모델 개념으로 출시한 것 같은데... 기존의 PM10 유저분들에게는 씁쓸할만 하겠군요..
2009.09.22 23:01:25
RD-PM1은 슬라이드의 맛을 느낄수있을듯합니다..ㅋㅋ
동영상에 대해서는 조금 안타깝지만, 전자사전이니 넘어가야겠죠?ㅎㅎ
슬라이드다보니, 동영상이나 DMB보기가 편할텐데..
DMB라도 지원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ㅎㅎ
동영상에 대해서는 조금 안타깝지만, 전자사전이니 넘어가야겠죠?ㅎㅎ
슬라이드다보니, 동영상이나 DMB보기가 편할텐데..
DMB라도 지원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ㅎㅎ
2009.09.23 07:46:01
샤프것은 아직 안써봤는데 혹시 멀티 테스킹이 되지는 않겠죠 ^^
학습용으로는 좋을듯 합니다.
위에 글 다신분들 말씀으로라면..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네요 .
리뷰 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학습용으로는 좋을듯 합니다.
위에 글 다신분들 말씀으로라면..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네요 .
리뷰 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2009.09.23 23:17:52
이건뭐.. 완전히 PMP군요...
편리한 전면 버튼에 키보드까지 갖춰 PMP에 편리함을 극대화 시켰네요..
거기에 원래 전자사전을 생산하던 샤프제품이라
사전이 더욱 믿을만해서 마음에 듭니다..
타 사전들과는 다른 슬라이드 방식을 사용해서 PMP로 사용할때 번거롭게 키보드부분을
열 필요없이 그냥 사용할 수 있고 거치대를 사용해서 책상위에 놓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점이 돋보입니다.
또한 동영상 감상 중 사전을 사용해야 할때도 불편함이 없게
화면을 밀어올린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생각을 하고 디자인한 제품이라는 느낌도 줍니다.
다만 DMB와 무선인터넷이 없는것에 비해 가격이 좀 세다는게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가격이 조금만 더 착해진다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위에 몇분이 지적하신것처럼 요즘 미니기기들이 베터리 사용시간에
많은 투자를 하는데.. 베터리 시간은 어느정도 일지 궁금합니다.
여튼 리뷰 잘 감상했습니다. 선전을 기원합니다.
편리한 전면 버튼에 키보드까지 갖춰 PMP에 편리함을 극대화 시켰네요..
거기에 원래 전자사전을 생산하던 샤프제품이라
사전이 더욱 믿을만해서 마음에 듭니다..
타 사전들과는 다른 슬라이드 방식을 사용해서 PMP로 사용할때 번거롭게 키보드부분을
열 필요없이 그냥 사용할 수 있고 거치대를 사용해서 책상위에 놓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점이 돋보입니다.
또한 동영상 감상 중 사전을 사용해야 할때도 불편함이 없게
화면을 밀어올린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생각을 하고 디자인한 제품이라는 느낌도 줍니다.
다만 DMB와 무선인터넷이 없는것에 비해 가격이 좀 세다는게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가격이 조금만 더 착해진다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위에 몇분이 지적하신것처럼 요즘 미니기기들이 베터리 사용시간에
많은 투자를 하는데.. 베터리 시간은 어느정도 일지 궁금합니다.
여튼 리뷰 잘 감상했습니다. 선전을 기원합니다.
2009.09.24 08:00:53
요즘 전자사전은 전자사전의 기본인 사전기능이외에 동영상, mp3 등의 플레이어기능도 기본이군요.
틸트기능에 받침대까지...
외형이 너무 각이져 조금 딱딱해 보이지만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틸트기능에 받침대까지...
외형이 너무 각이져 조금 딱딱해 보이지만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2009.09.24 15:27:55
샤프전자사전 리얼딕 거의 최초모델 쓰고 있어서 그후 출시되는 기계를 자세히 보게 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다행히 제껀 사전부 필기인식도 안되는거라 그나마 저렴하게 사긴 했지만.. 근데 사전부 컨텐츠도 풍부하고 샤프전자 홈피에서 무료로 다운받아서 볼수 있는 동영상도 많아서 만족 했는데.. 사용하면서 충전하는 방법이랑 키패드가 제일 불편하더군요.. 근데 언제부턴가 싹 바껴서 나오니.. 지름신이 자꾸 움찔움찔 하네요
2009.09.26 21:56:42
사전??PMP??의 경계가 어디인가를 원초적으로 보여주는 제품 같습니다.
현재의 대세의 무시하는 두께지만...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학습을 위한 제품이기에 작은것을(?) 버리면서
기능의 편리성을 극대화한점은 상당히 고심한 흔적이 보이네요.
특히나 점프기능은,....필요할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하는 유저들 마음을 쏙 파고 드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신제품의 리뷰에 거치대의 가출을 아쉽다고 댓글을 달곤 했느데,,,이중 거치대의 활용은,,
마음에 쏙쏙 드네요~
혹시 만뷰사용시에도 점프기능이 가능한지 궁급합니다~~
현재의 대세의 무시하는 두께지만...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학습을 위한 제품이기에 작은것을(?) 버리면서
기능의 편리성을 극대화한점은 상당히 고심한 흔적이 보이네요.
특히나 점프기능은,....필요할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하는 유저들 마음을 쏙 파고 드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신제품의 리뷰에 거치대의 가출을 아쉽다고 댓글을 달곤 했느데,,,이중 거치대의 활용은,,
마음에 쏙쏙 드네요~
혹시 만뷰사용시에도 점프기능이 가능한지 궁급합니다~~
2009.09.28 23:05:15
뭐 pmp+전자사전은 아스의 유딕때부터 자리잡은거니 이젠 별로 신기하진 않지만..
사전부 빵빵하고 pmp기능도 좋네요.
다만 UI가 좀 마음에 안드네요ㅇㅅㅇ
사전부 빵빵하고 pmp기능도 좋네요.
다만 UI가 좀 마음에 안드네요ㅇㅅㅇ
2009.10.10 15:10:21
흠..
피트 공부를 하고 있는 누나에게,
힘을 복돋아 주기 위해 새로운 사전을 물색중인데 강력한 후보에 오른 알째배기 녀석이다.
요즘 한창 나오는 제품들이 전자사전의 사용빈도가
높은 학생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귀엽고 센스있는 디자인에 반해,
RD-PM1 제품은 모던하고 세련된 도시적인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해보인다.
슬라이드&틸트+받침대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편의뿐만아니라 다른제품과의 차별화를 잘 둔 제품같다.
굉장이 폭넓은 코덱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릴의 동영상을 시청하는데는 무리가 없어보이고,
배속 재생이며 구간반복, 북마크, smi 자막지원 등등 상당히 구 제품이긴 하지만
내 서랍속 한칸을 차지하고 있는 COWON A2(PMP)와 비교해도 속색이 없을 정도이다.
오히려 앞서는지도 모르겠다.
Win CE의 부가기능이 있어서 그에대한 발전가능성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
내가 사전을 고를때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다양한 기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본의 임무인 학습용도에 얼마나 적합하냐는 것이다.
첫째, 검색의 용의성+속도. 하지만 샤프전자의 사전부는 두말하면 잔소리.
넘치는 사전컨텐츠와 수년간의 노하우로 이점은 말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그리고 둘째, 단어장.
이점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못 할 수도 있지만,
내가 지금까지 수년간 영어공부를 해오면서 나와 한솥밥을 먹은 사전들이 용량면이나
유용성부분에서 나의 욕구를 100% 충족시켜주지 못했기때문에 RD-PM1의 이 기능이 정말 탐이난다.
단어공부를 할때는 정말 열심히 외우는것 보다는 자주 보는게 더 효과적이다. (여기에서 뭐 깜빡이 이런 제품이 출시하지 않았나 싶다.)
공부중에 모르는 단어를 찾아 공부하고,
나중에 그것을 반복해서 보는 것은 상당한 효과가있다.
RD-PM1은 단어장을 5개로 나눠, 사용자의 공부방법에 따라갈수있는 여지를 남겨주었다.
하지만 역시 몇가지 아쉬운점이 남는 것은,
제품의 배터리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전을 오래 사용하는 사람에게 사전 대기시간이 짧다는 것은
그만큼 번거로움이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이 굉장히 아쉽다.
물론 5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타제품과 비교했을때 사용자가
성실,근면,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면 불편을 느낄 수 있을 정도가 아닐까? 하하..
리뷰에는 나오지 않은 본 제품의 사용시간은 대략 이렇다.
동영상 재생시 : 4시간 30분
MP3 : 4시간 50분
DMB : 3시간 45분
사전 대기시간 : 5시간
참고로 RD-PM1과 EM1 제품은 외형 디자인과 수록된 사전 컨텐츠의 차이 외의 사양 및 기능은 동일하다.
하지만 디자인과 말그대로 전자사전에서의 사전 컨텐츠의 차이가 곧 제품의 차이가 아닐까.
PMP보다도 요즘 무서운 기세로 떠오르는 전자사전 시장에서 똑같은 판박이 제품만을 악세사리 하나씩 치장해주고 가격만 올리는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마케팅은 이제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피트 공부를 하고 있는 누나에게,
힘을 복돋아 주기 위해 새로운 사전을 물색중인데 강력한 후보에 오른 알째배기 녀석이다.
요즘 한창 나오는 제품들이 전자사전의 사용빈도가
높은 학생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귀엽고 센스있는 디자인에 반해,
RD-PM1 제품은 모던하고 세련된 도시적인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해보인다.
슬라이드&틸트+받침대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편의뿐만아니라 다른제품과의 차별화를 잘 둔 제품같다.
굉장이 폭넓은 코덱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릴의 동영상을 시청하는데는 무리가 없어보이고,
배속 재생이며 구간반복, 북마크, smi 자막지원 등등 상당히 구 제품이긴 하지만
내 서랍속 한칸을 차지하고 있는 COWON A2(PMP)와 비교해도 속색이 없을 정도이다.
오히려 앞서는지도 모르겠다.
Win CE의 부가기능이 있어서 그에대한 발전가능성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
내가 사전을 고를때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다양한 기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본의 임무인 학습용도에 얼마나 적합하냐는 것이다.
첫째, 검색의 용의성+속도. 하지만 샤프전자의 사전부는 두말하면 잔소리.
넘치는 사전컨텐츠와 수년간의 노하우로 이점은 말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그리고 둘째, 단어장.
이점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못 할 수도 있지만,
내가 지금까지 수년간 영어공부를 해오면서 나와 한솥밥을 먹은 사전들이 용량면이나
유용성부분에서 나의 욕구를 100% 충족시켜주지 못했기때문에 RD-PM1의 이 기능이 정말 탐이난다.
단어공부를 할때는 정말 열심히 외우는것 보다는 자주 보는게 더 효과적이다. (여기에서 뭐 깜빡이 이런 제품이 출시하지 않았나 싶다.)
공부중에 모르는 단어를 찾아 공부하고,
나중에 그것을 반복해서 보는 것은 상당한 효과가있다.
RD-PM1은 단어장을 5개로 나눠, 사용자의 공부방법에 따라갈수있는 여지를 남겨주었다.
하지만 역시 몇가지 아쉬운점이 남는 것은,
제품의 배터리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전을 오래 사용하는 사람에게 사전 대기시간이 짧다는 것은
그만큼 번거로움이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부분이 굉장히 아쉽다.
물론 5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타제품과 비교했을때 사용자가
성실,근면,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면 불편을 느낄 수 있을 정도가 아닐까? 하하..
리뷰에는 나오지 않은 본 제품의 사용시간은 대략 이렇다.
동영상 재생시 : 4시간 30분
MP3 : 4시간 50분
DMB : 3시간 45분
사전 대기시간 : 5시간
참고로 RD-PM1과 EM1 제품은 외형 디자인과 수록된 사전 컨텐츠의 차이 외의 사양 및 기능은 동일하다.
하지만 디자인과 말그대로 전자사전에서의 사전 컨텐츠의 차이가 곧 제품의 차이가 아닐까.
PMP보다도 요즘 무서운 기세로 떠오르는 전자사전 시장에서 똑같은 판박이 제품만을 악세사리 하나씩 치장해주고 가격만 올리는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마케팅은 이제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섬돌이
앙탈 쓴 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