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 포럼
시스템 복구중입니다 라는 메시지만 나와서 AS 맡겼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오늘에야 전화가 오더군요.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하는데 메인보드가 24만원이라고요;
2008년 8월인가 9월에 구입해서 써오고 있었는데
작년에도 이런 증상 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받았었습니다.
AS기간이 6개월 이상이나 지나 버렸기 때문에
기사님도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마지막엔 새제품 가격이 20만원도 안했었는데;
불과 1년 반만에 고철이 되버렸네요;
동일증상의 경우 AS 기간을 갱신시켜주든지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제가 부주의하게 쓴 것도 아닌데;
떨어트린 적도 없이 잘 써왔었는데
기계적인 결함도 아니고;
하아 답답하네요;
다시는 삼보 제품은 쓰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드네요.




























음.. 아직 서비스 못받으신 상태면 쪽지 주세요
방법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