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택배로 받아서 일단 외장검사 해보고 디자인이나 크기에는 상당히 만족을 했습니다.

무게는 그리 가볍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게..다른 놋북이나 20인치넷북을 들어본적이

없어서....일단 저것들 보다 가볍다고 본다면 휴대성으로 잘 선택한것 같네요..

 

엊그제랑 어제 일이 좀 많아서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이것저것 해보질 않았더니..

근질근질해서..오늘 점심 먹고 숙사 들어와서 인터넷 연결해봤네요..

무선 인터넷 공유기 건너방에 있는데 생각보다 잘 잡힙니다..

 

가격 이벤트 다운하면서 리퍼 제품이다 뭐다 하고 말이 많았는데..

외관 깨끗한 새제품인것 같아 만족스럽고, 속내는 아직 자세히 표현하긴 그렇네요..ㅎㅎ

무선 인터넷도 건너방 동료가 어떤 종류의 공유기를 사용하는진 모르겠지만.

버벅거림없이 잘 잡히는것 같습니다.

 

단....키보드는 크기상 어쩔수 없다곤 하지만...좀 불편하긴 하네요...ㅎㅎ

예전에 사용하던 USB키보드랑 마우스를 꽂아 써봐야겠네요..

 

모든분들의 불편사항이었던,, 우측 시프트...저 역시 누를때마다 통감하네 됩니다..ㅋㅋ

 

그래도 이정도 크기에 성능에 가격까지..(소비자 입장에서야 더더욱 싸면좋지만서요.ㅋㅋ)

상당히 맘에 드는 제품이네요..

 

용량문제만 좀 해결하고 프로그램 이것저것 돌려봐야겠습니다..

 

그럼 남은 점심시간 잘 쉬세요~~

 

P.S 물결무늬가 알트키 옆에 있어서 한참 찾았네요..ㅡ,.ㅡ;;;